2026년 인천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원도심·골목상권·고유가 피해 소상공인 대출 지원)
인천에서 장사하는 소상공인 중 원도심·골목상권·전통시장 상인이나 고유가 피해 업종 사장님에게 보증서를 끼고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해 주고, 이자 일부(연 1.5%)를 인천시가 3년간 대신 내주는 사업이에요.
나한테 해당될까?
AI가 공고를 읽고 만든 참고용 체크리스트예요. 최종 자격은 접수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지원인가요?
인천시에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 중 도시정비구역 인근, 음식점·도소매 등 지정 업종, 전통시장, 고유가 피해 업종(운수·창고, 건설장비 운영, 여행사) 중 하나에 해당하는 분이 대상이에요.
최대 3천만원까지 5년 대출(1년 거치 후 4년 매월 나눠 갚기)을 보증해 주고, 처음 3년간 이자 중 연 1.5%를 인천시가 지원해요.
꼭 알아둘 것
- 예산이 소진되면 바로 마감되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 대출이라 갚아야 해요: 5년 동안 1년 거치 후 4년간 매월 나눠 상환해요.
- 이자 지원(연 1.5%)은 처음 3년간만 받을 수 있어요.
- 인천광역시에 사업장이 있어야 하고, 무점포 소매업은 제외돼요.
- 신청은 '보증드림' 앱이 기본이고, 지점 방문 접수는 디지털 소외계층만 가능해요.
신청 준비물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 온라인 : 보증드립 APP - 접수처 : 지점방문(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함) ※ 자세한 신청방법 공고문 참조
공고 원문 그대로 보기 기업마당에 등록된 문구
소상공인
소상공인기본법 제3조에 따라 도시정비사업 구역 등 상권 위축 지역 및 골목상권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인천광역시 소재 소상공인 - 인천광역시 내 도시정비사업 구역ㆍ재정비촉진지구(해제지역포함) 및 인근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무점포 소매업(479)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 인천광역시에 사업장을 둔 아래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홈플러스 폐점 피해기업 등 포함) ㆍ 음식점업, 도소매업(단, 무점포 소매업 제외), 교육서비스업, 여가관련 서비스업, 개인 서비스업 - 인천광역시 전통시장 등에 소재하여 영업중인 소상공인 -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피해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을 영위하는 인천광역시 사업장 소재 소상공인(운수 및 창고업, 건설장비 운영업, 여행사업) ☞ 융자한도 최대 3천만원 이내, 융자기간 5년(1년 거치 4년 매월분할상환), 이차보전 연 1.5% 지원 (최초 3년간, 인천광역시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예산 소진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