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충북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 (소규모 건설현장·제조사업장 안전진단·개선 지원)
충북 청주·충주·제천·진천·음성의 영세·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사업장에 안전진단부터 맞춤형 개선, 교육·사후관리까지 묶어서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모집 기준이 완화되어 변경 공고되었어요.
나한테 해당될까?
AI가 공고를 읽고 만든 참고용 체크리스트예요. 최종 자격은 접수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지원인가요?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진천, 음성에 있는 소규모 건설현장(공사금액 7억 미만)이나 영세 제조사업장이 대상이에요.
위험성평가 기반 안전진단, 공학적·관리적 맞춤형 개선, 교육·훈련 및 사후관리를 종합 패키지로 지원해요. 자세한 지원 내용은 공고문을 확인하셔야 해요.
꼭 알아둘 것
- 충북 중에서도 청주·충주·제천·진천·음성 5개 지역만 신청할 수 있어요.
- 모집 완료 시까지 접수하므로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
- 장비·물품만 주는 사업이 아니라 진단·개선·교육이 함께 진행되는 패키지 지원이에요.
- 신청은 이메일(sdm04195@ksise.co.kr) 또는 구글폼으로 하며, 자세한 방법은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신청 준비물
이메일 또는 온라인 접수 - 이메일 : sdm04195@ksise.co.kr - 온라인 : 구글폼 ※ 자세한 신청방법 공고문 참조
공고 원문 그대로 보기 기업마당에 등록된 문구
중소기업
충청북도와 총괄 사업 운영기관인 한국표준협회는 도내 중대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ㆍ소규모 사업장의 자율 예방체계 구축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충북 중대재해 4각지대 해소, 3중 안전 방호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상기업 모집기준을 완화하여 다음과 같이 변경공고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현장 및 제조사업장에서는 안내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진천, 음성 지역내 소재한 아래 과제별 요건에 해당하는 건설현장 및 사업장 - 과제1(건설업) : 공사금액 7억 미만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 - 과제2(제조업) : 설립 10년 이상 노후 시설을 보유한 상시 근로자 30인미만 화재ㆍ폭발ㆍ누출ㆍ질식 위험 보유 영세 사업장 - 과제3(외국인/제조업) : 50인 미만 제조업 중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20% 이상인 영세 사업장 ☞ 단순한 장비나 물품 지원을 넘어 “안전진단(위험성평가 기반), 맞춤형 개선(공학적/관리적 지원), 역량 확보(교육ㆍ훈련 및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종합 패키지 형태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모집 완료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