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인건비 지원)
취업이 어려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청년 1명당 월 60만원씩 12개월 동안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 이번 공고는 서울 용산구·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 소재 기업이 대상이에요.
나한테 해당될까?
꼭 필요아래는 전부 해당돼야 해요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해 보세요.
AI가 공고를 읽고 만든 참고용 체크리스트예요. 최종 자격은 접수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떤 지원인가요?
누가
참여신청 직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인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 서울 용산구·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에 있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어요.
무엇을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청년 1명당 월 60만원 × 12개월, 연 최대 720만원을 지원해요.
꼭 알아둘 것
-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마감돼요.
- 서울 용산구·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 소재 기업만 이 위탁기관(아이피시 서부지사)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요.
- 직원(고용보험 가입자)이 평균 5인 미만이면 신청할 수 없어요.
- 정규직 채용이어야 하고, 채용하는 청년이 '취업애로청년'에 해당하는지 미리 문의해 확인하세요.
- 신청은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해요.
신청 준비물
방법
온라인 접수 (고용24)
공고 원문 그대로 보기 기업마당에 등록된 문구
지원대상
중소기업
지원내용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연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 채용시, 청년 1인당 월 60만원 × 12개월(연 최대 720만원)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 참여신청 직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 기업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소재 기업 참여 가능 ☞ 청년 1인당 월 60만원 × 12개월(연 최대 720만원) 지원
신청기한
예산 소진시까지
